"삶이 그런거란다"..`태어났으면 밥값 해라`

`태어났으면 밥값 해라`라는 게시글과 사진이 화제다.
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이 사진은
방바닥을 기어 다니는 아기의 옷에 노란색 걸레가 달린 모습이다.
아기의 특성을 이용해 청소까지 할 수 있게 한 일종의 아이디어 상품인 셈.
실제로 이 아기옷은 베이비몹이라는 상품명으로
`세계의 희한한 발명품`이라는 책에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.
"저 어린 것이 벌써 고단해 보이는 건 나뿐인가?"
"아놔~ 청소는 그냥 아빠, 엄마가 좀 합시다"
"웃기 긴한데 내 아이에게는 절대 입히고 싶지 않은 옷이네요"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.
2012년 01월 16일 (월) 15:37 이데일리 [이데일리 우원애 리포터]
인터넷뉴스팀 (bodo@edaily.co.kr)
